공지사항
"넷코덱 '오소리" [신기술 주도 'KT 마크'] 소프트웨어 (완료)
- Name시*템
- Date2003/09/04 00:00
- Hit4,908
동영상 처리에 핵심인 MPEG-4 개발 전문업체인 넷코덱(대표 이의택)은 MPEG-4콘텐츠 저작기술을 이용한 "오소리"(AuthoRi.모델명:NCA-2001)를 개발,2002년 2.4분기 KT마크를 획득했다.
오소리는 동영상은 물론,그래픽 데이터,텍스트,애니메이션 등을 포함하는 MPEG-4 리치미디어 콘텐츠를 객체 단위로 저작(authoring)해 MP4 파일로 통합 표현할 수있는 소프트웨어 도구다.
기존 MPEG-2나 인터넷 방송 콘텐츠가 단순한 동영상과 소리 정보만 표현하고 일방적으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것에 비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이다.
따라서 동영상 인터넷 콘텐츠를 받아보는 도중에도 사용자가 대화형으로 정보를 요구하거나화면을 재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차세대 콘텐츠 표현방식으로 급부상하고 있다.
넷코덱 관계자는 "MPEG-4 콘텐츠 저작도구 기술은 세계적으로도 5개 이내의 회사만이 구현에 성공한 상태"라며 "이번에 자체 개발한 기술은 에디팅 기능 등에서 기존 제품에 비해 품질 성능 기능이 우수하다"고 말했다.
오소리의 특장점은 객체편집기술을 사용해 MPEG-4에 대한 개념이 없이도 일반 사용자는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.
또 대화형 콘텐츠를 만들기 위핸 장면묘사기술이 종전 기술에 비해 뛰어나다.
오소리의 활용분야로는 <>유무선 인터넷 VOD(주문형비디오)서비스를 위한 리치미디어 콘텐츠 저작 <>인터넷 교육용 리치미디어 콘텐츠 저작 <>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용 리치미디어 메일 저작 <>인터넷 디지털방송 콘텐츠 저작 등이 주로 꼽힌다.
넷코덱 박상규 연구소장(부사장)은 "오는 2005년께면 MPEG-4가 핵심인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전체 IT산업의 43.6%를 차지할 만큼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"고 말했다.
박 소장은 이어 "이번에 개발한 MPEG-4 콘텐츠 저작도구 기술은 유무선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,멀티미디어 메일 서비스,전자북 등 다양한 응용분야에 사용할 수 있으며 외산 제품에 비해 경쟁력을 갖춰 수입대체는 물론 수출전망도 기대된다"고 덧붙였다.
오소리는 동영상은 물론,그래픽 데이터,텍스트,애니메이션 등을 포함하는 MPEG-4 리치미디어 콘텐츠를 객체 단위로 저작(authoring)해 MP4 파일로 통합 표현할 수있는 소프트웨어 도구다.
기존 MPEG-2나 인터넷 방송 콘텐츠가 단순한 동영상과 소리 정보만 표현하고 일방적으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것에 비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이다.
따라서 동영상 인터넷 콘텐츠를 받아보는 도중에도 사용자가 대화형으로 정보를 요구하거나화면을 재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차세대 콘텐츠 표현방식으로 급부상하고 있다.
넷코덱 관계자는 "MPEG-4 콘텐츠 저작도구 기술은 세계적으로도 5개 이내의 회사만이 구현에 성공한 상태"라며 "이번에 자체 개발한 기술은 에디팅 기능 등에서 기존 제품에 비해 품질 성능 기능이 우수하다"고 말했다.
오소리의 특장점은 객체편집기술을 사용해 MPEG-4에 대한 개념이 없이도 일반 사용자는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.
또 대화형 콘텐츠를 만들기 위핸 장면묘사기술이 종전 기술에 비해 뛰어나다.
오소리의 활용분야로는 <>유무선 인터넷 VOD(주문형비디오)서비스를 위한 리치미디어 콘텐츠 저작 <>인터넷 교육용 리치미디어 콘텐츠 저작 <>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용 리치미디어 메일 저작 <>인터넷 디지털방송 콘텐츠 저작 등이 주로 꼽힌다.
넷코덱 박상규 연구소장(부사장)은 "오는 2005년께면 MPEG-4가 핵심인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전체 IT산업의 43.6%를 차지할 만큼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"고 말했다.
박 소장은 이어 "이번에 개발한 MPEG-4 콘텐츠 저작도구 기술은 유무선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,멀티미디어 메일 서비스,전자북 등 다양한 응용분야에 사용할 수 있으며 외산 제품에 비해 경쟁력을 갖춰 수입대체는 물론 수출전망도 기대된다"고 덧붙였다.